취도남이 그동안 쌓아온 제약회사 QC QA 채점 기준을 도구로 만들었습니다.
스펙과 자소서를 각각 진단해보세요.
고르기만 하면 되는 10문항입니다. 직접 쓸 것 없이 해당하는 보기를 체크하면 서류 통과 확률이 바로 나옵니다.
작성해둔 자소서와 채용공고를 붙여넣으면 어느 문장이 왜 문제인지 짚어드립니다.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
두 진단을 합쳐 스펙과 자소서를 한 번에 채점하고 문항 의도까지 읽는 정밀 리포트를 만들고 있습니다. GMP 산업의 다른 직무로도 넓혀갈 예정입니다. 먼저 써보고 싶다면 카카오톡 채널로 알려주세요.